靑 "韓 경제 4%대 성장…선진국 중 가장 빠른 회복"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지난해 한국 경제가 4%대 성장했다며, 선진국 중에서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인 것이라고 했다.
박수현 수석은 25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오늘 한국은행에서 2021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발표했다. 걱정도 있었지만 4%대를 달성했다"며 "주요 20개국(G20) 선진국 중 가장 빠르고 강한 회복세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박 수석은 "국민께서 함께 협력하고 헌신한 덕분"이라며 "다른 선진국들보다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률 회복세가 가장 빠르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말씀하신 대로 정부만 잘해서 그런 게 아니라 기업과 국민이 함께 이룬 성과"라면서 "성과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미래로 나아가는 원동력으로 삼자"고 덧붙였다.
이날 한은은 지난해 GDP가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지난 2010년 이후 최고치다.
*그림*
ywsh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