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1월 FOMC, 질서 있는 금리정상화 위험자산 충격 감소 뒷받침"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네덜란드 금융회사 ING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대해 질서 있는 금리인상은 위험자산에 미치는 충격을 감소시킨다는 견해를 뒷받침했다고 평가했다.
ING는 26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FOMC 성명에 대한 외환시장 반응은 덤덤했다면서 시장이 이미 연준의 3월 긴축 주기를 가격에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약간의 움직임이 있었다면 달러가 엔, 유로, 스위스프랑 등 저금리 통화에 대해 강세를 띤 것이라면서 이런 통화들은 미국 금리 인상에 영향을 받기 쉽다고 언급했다.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긴장에 대해서는 유럽 통화에 대해 리스크 프리미엄을 요구한다면서 올해 상반기 북미 통화를 계속 지지한다고 분석했다.
강세 추세에 있는 위안화에 대해서도 연준과 지정학적 위험을 잘 헤쳐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spna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