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환시] 엔화, 위험심리 회복에 약세
  • 일시 : 2022-01-28 14:19:49
  • [도쿄환시] 엔화, 위험심리 회복에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28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위험심리 회복의 영향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오후 2시 10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57엔(0.05%) 오른 115.415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65달러(0.06%) 오른 1.11490달러를 나타냈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내린 97.158을 가리켰다.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은 위험심리가 회복하며 엔화가 주요 10개국 통화에 대해 약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 문제를 성공적으로 다룰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심리에 도움을 준 것으로 풀이했다.

    또한 3월 50베이시스포인트(bp) 기준금리 인상과 양적완화 조기종료에 대한 시장의 극단적인 우려를 누그러뜨렸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호주달라-달러 환율은 0.0003달러(0.04%) 내린 0.7022달러, 뉴질랜드달러-달러는 0.0002달러(0.03%) 내린 0.6537달러를 가리켰다.

    역외 달러-위안화 환율은 0.0049위안(0.08%) 내린 6.3622위안을 나타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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