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06.00/ 1,206.40원…0.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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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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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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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01 │ 1,206.20 │ 1,206.00 │ 1,206.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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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06.2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05.50원) 대비 0.30원 내린 셈이다.
간밤에 미국 금융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경로에 관심을 두면서도 숨 고르기 양상을 이어갔다. 금리 인상 횟수와 폭이 예상보다 커질 가능성 등에 주목했지만, 뉴욕 증시는 일제히 반등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7%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89%, 나스닥 지수는 3.41% 각각 급등했다.
위험자산이 반등하면서 달러화 강세는 조정을 받았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97.211보다 0.60% 하락한 96.623을 기록했다.
국내 금융시장은 전일에 이어 설날 연휴를 맞아 휴장했다. 그 사이 달러-원 NDF는 1,212원 선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다시 완만하게 상승 폭을 반납하는 모습이다.
달러-엔 환율은 115.1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233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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