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9.20/ 1,199.50원…1.40원↑(재송)
  • 일시 : 2022-02-07 07:00:02
  • NDF, 1,199.20/ 1,199.50원…1.40원↑(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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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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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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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07 │ 1,199.35 │ 1,199.20 │ 1,199.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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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4일 1,199.3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7.00원) 대비 1.40원 오른 셈이다.

    지난주 시장에서 주목한 1월 비농업 고용지표는 감소할 것이라는 일부 예상과 달리 큰 폭으로 증가했다. 깜짝 결과로 호전된 고용지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행보를 강화할 재료로 해석됐다.

    미국의 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46만7천 명 증가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신규 고용이 15만 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미 국채 금리는 긴축 우려에 상승세를 재개했다. 전 거래일 미 10년 금리는 7.42bp 오른 1.9131%를 기록했다.

    달러화 가치는 유럽중앙은행(ECB) 충격 이후에 소폭 반등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04% 상승한 95.440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954엔에서 115.2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449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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