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르크멘 정상 서한교환…에너지·교통 협력
  • 일시 : 2022-02-07 11:26:28
  • 한-투르크멘 정상 서한교환…에너지·교통 협력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함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수교 30주년을 맞아 축하 서한을 교환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7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서한에서 양국이 1992년 수교 이래 정치, 경제, 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한 것을 평가하고 지속적인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베르디무함메도프 대통령은 에너지와 교통 분야의 협력 성과를 강조하며 협력을 확대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투르크메니스탄이 신북방정책의 핵심 협력국가 중 하나라며 수교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협력 강화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서 양국 정상 간의 서한 교환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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