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달러화 채권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달러화 채권을 발행한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이날 오는 2023년 2월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통해 1억 달러(약 1천198억8천만 원)를 조달한다.
금리는 표면 금리 0.82%의 고정 금리다.
발행 주관사는 크레디트 아그리콜이 맡았다.
은행은 또, 오는 2027년 2월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통해 5천만 달러(약 559억4천만 원)를 차입한다. 금리는 변동금리로, 오버나이트(0/N)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에 47bp를 가산하는 조건이다. 발행 주관사는 마찬가지로 크레디트 아그리콜이 맡았다.
이날 수은은 같은 조건의 채권 발행을 두 차례 더 실시한다.
은행은 이어 오는 2034년 2월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으로 2억 달러(약 2천397억 6천만 원)를 조달한다. 금리는 표면 2.447%의 고정 금리다. 발행 주관은 BNP 파리바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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