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7.20/ 1,197.50원…1.30원↓
  • 일시 : 2022-02-09 07:22:22
  • NDF, 1,197.20/ 1,197.50원…1.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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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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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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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09 │ 1,197.35 │ 1,197.20 │ 1,197.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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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7.3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7.70원) 대비 1.30원 내린 셈이다.

    글로벌 시장은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기다리면서 변동성 장세를 나타냈다. 간밤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6%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84%, 나스닥지수는 1.28% 각각 상승했다.

    미 국채 금리와 달러화 가치는 긴축 이슈에 집중하면서 상승했다.

    한편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 매파적 회의 이후에 한발 물러서 과도한 연내 금리 인상 기대를 진정시켰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자산 순매입 종료와 금리 인상 사이에는 정해진 순서가 있다"며 "금리 인상은 자산 순매입이 끝나기 전에는 있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95.426보다 0.17% 상승한 95.584를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482엔에서 115.5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417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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