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14일 재할인율 회의 개최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오는 14일 재할인율(discount rates)과 관련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1일 연준 홈페이지에 따르면 연준은 오는 14일 오전 11시30분(미 동부시간)에 재할인율 논의 및 결정을 위한 비공개 회의를 연다. 연준은 "논의되는 문제에 대한 발표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준은 지난 1월 18일에도 재할인율 관련 회의를 연 바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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