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8.20/ 1,198.40원…6.45원↑
  • 일시 : 2022-02-15 07:24:15
  • NDF, 1,198.20/ 1,198.40원…6.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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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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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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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15 │ 1,198.30 │ 1,198.20 │ 1,198.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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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8.3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8.30원) 대비 6.45원 오른 셈이다.

    전일 국내 현물환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급락해 마감하면서 간밤에 환율의 변동 폭은 다소 크게 나타났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우려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관계자의 긴축 관련 발언 등은 달러화 가치를 상승시켰다.

    미 백악관이 오는 16일로 러시아의 침공 시점을 공개적으로 예상한 가운데 서방과 러시아 양측은 우크라이나 접경에 군사력을 집결한 상태다.

    전일 달러 인덱스는 전장 96.059보다 0.32% 상승한 96.368을 기록했다.

    연준 관계자들의 발언도 이어졌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CNBC와 인터뷰를 통해 연준이 선제적인 통화 긴축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도 꾸준한 금리 인상을 선호한다고 매파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연준이 3월에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해야 하는지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며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400엔에서 115.55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06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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