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7.40/ 1,197.60원…2.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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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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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 1,197.50 │ 1,197.40 │ 1,197.6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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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7.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9.80원) 대비 2.95원 내린 셈이다.
간밤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군사적 긴장감이 완화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다소 누그러졌다. 침공 예정일로 공개된 오는 16일(현지 시각)을 앞두고 러시아는 일부 군병력을 우크라이나 국경 지대에서 복귀했다고 전했다.
이에 뉴욕증시를 중심으로 위험자산은 반등세를 보였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58% 상승했고,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53% 뛰었다.
달러화 가치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진정되면서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96.368보다 0.39% 하락한 95.992를 기록했다.
한편 미국의 생산자물가(PPI) 지표는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미국의 1월 PPI는 전월 대비 1.0% 상승하고, 전년 대비 9.7% 올랐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전월 대비 0.5% 상승이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335엔에서 115.61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59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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