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7.00/ 1,197.40원…1.1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2-17 │ 1,197.20 │ 1,197.00 │ 1,197.4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7.2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7.60원) 대비 1.15원 내린 셈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무력 충돌 긴장감이 누그러진 가운데 시장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연준·Fed)의 지난달 회의 의사록을 통해서도 안도했다.
연준 위원들은 1월 회의에서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강한 긴축 의지와 함께 지난 2015년보다 빠른 금리 인상 경로를 지지했다. 다만 3월 회의에 50bp의 금리 인상에 단서가 될 만한 부분이 없는 등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기는 어려웠다.
한편 미국의 경제지표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하다는 점을 시사했다.
미국의 1월 수입 물가는 전월 대비 2.0% 오르면서 한 달 만에 반등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2% 상승을 웃돌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660엔에서 115.45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74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