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군 공격 소식에 엔화 등 안전통화 급등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17일 아시아시장에서 우크라이나 군대가 친러 반군 지역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엔화 등 안전통화가 급등했다.
오후 1시 2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260엔(0.23%) 내린 115.160엔을 가리켰다. 달러-엔 환율하락은 엔화가치 상승을 의미한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도 0.31% 오른 96.052를 가리키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0.00519달러(0.46%) 내린 1.13300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은 이날 공동통제조정위원회(JCCC)를 인용해 우크라이나군이 현지시간으로 17일 오전 4시 30분께 반군이 장악한 루간스크 공화국 지역 4곳을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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