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美금리, 상승…미·러 회담 소식에 위험 선호(상보)
  • 일시 : 2022-02-18 11:12:14
  • 달러-엔·美금리, 상승…미·러 회담 소식에 위험 선호(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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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18일 아시아금융시장에서 달러-엔 환율과 미국 국채 금리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주요국 외환시세(6411)에 따르면 달러-엔 환율은 한국시간 오전 10시 32분 즈음에 114.908엔에서 115.266엔로 급등했다.

    미국 국무장관이 러시아 외무장관의 다음 주 회담 초청을 조건부로 수용했다는 소식에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난 모습이다.

    E-Mini 나스닥100 선물도 아시아시장 거래에서 0.75% 오른 14,271.00(11시 기준)을 나타냈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도 상승세를 나타내며 1.9868%(10시 48분 기준)를 기록했다.

    외신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부 장관이 다음 주에 만날 예정이다.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국무장관은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적절한 시간에 만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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