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12월 경상흑자 230억 유로…전월보다 소폭 감소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12월 경상수지 흑자(계절조정치)가 230억 유로로 집계됐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 11월 경상수지 흑자인 240억 유로보다 감소했다.
2021년 기준 경상수지 흑자는 3천100억 유로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2천130억 유로에 비해 증가한 수준이다.
자본계정을 보면 2021년 유로존 거주자의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7천520억 유로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비거주자의 유로존 지역에 대한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2천400억 유로를 기록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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