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2월21일)
*2월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68%↓ S&P500 0.72%↓ 나스닥 1.23%↓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4.33bp 하락한 1.931%
-달러화: 엔화·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69센트(0.75%)가량 하락한 배럴당 91.07달러
*시황요약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지속에 뉴욕증시 하락. 미국 국채 가격은 안전자산선호,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25bp 인상 관측 나오는 가운데 혼조세. 달러는 지정학적 위험과 함께 긴 연휴(21일 뉴욕증시 '프레지던트 데이' 휴장)에 따른 '오버나잇 리스크' 반영하며 강세. 뉴욕유가는 이란과 서방의 핵 합의 복원 전망에 이틀째 하락. 연준 인사들 발언은 다소 덜 매파적으로 나옴.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초기 빅스텝 인상 근거 안 보인다고.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초기에 정말로 빨리 움직여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고 발언.
*종목/업종동향
△S&P500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서 필수소비재 관련주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 기술주와 산업주가 1% 내외로 하락하며 약세 주도.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업체 로쿠, 매출 예상치 하회 및 분기 전망치 부진에 주가 22% 이상 하락. 쉐이크쉑, 분기 손실 예상보다 적었으나 1분기 매출 예상치 기대 못 미치면서 4% 이상 하락. 스포츠 베팅업체 드래프트킹, 올해 조정 손실액 확대 예상에 21% 이상 하락. 특수재료 공급사 셀라니즈 코퍼레이션, 듀폰의 모빌리티·자재 사업부를 11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5% 이상 하락. 듀폰 주가 1% 이상 하락.
*주요기사
-뉴욕 연은 총재 "3월 금리 인상 지지…크게 시작해야 한다는 근거 없어"(상보)
-미 전문가들 "연준 지명자 정책 영향 無…금리는 오른다"
-경제학자들 "연준 통화정책, 고용시장 개선 효과 제한적"
-시카고 연은 총재 "연준 통화정책 상당한 조정 필요할 것"
-빌 게이츠 "코로나 위험 크게 줄어…또 다른 팬데믹 올 것"
-연준, 고위 공직자 증권 거래 규제 방안 공개
-뉴욕 연은 총재 "3월 금리 인상 지지…대차대조표 축소는 연내 시작"
-JP모건도 공격적 금리 인상 대열 합류…올해 일곱 번 전망
-JP모건 "우크라 전쟁 가능성 희박…유가, 115달러까지 오를 수도"
-배런스 "정크본드로 가늠해 본 경기침체·연준의 행보는…."
-中당국, 음식료 배달 수수료 인하 지시…메이퇀 주가 15%↓
-월가, '우크라 리스크'에 헤지 비중 확대
-셀라니즈, 듀폰 모빌리티·소재 사업부 110억 달러에 인수
-美 1월 경기선행지수 전월比 0.3%↓…월가 예상 하회
-리튬 채굴기업 리벤타 주가 상승…예상치 웃돈 실적
-美 1월 기존주택 판매 6.7%↑…예상치 상회
-프리미엄 햄버거 쉐이크쉑 주가 급락… 실망스러운 실적
-유로존 12월 경상흑자 230억 유로…전월보다 소폭 감소
-르노그룹, 반도체 부족으로 올해 자동차 생산 30만대 타격 예상
-도이치방크, 찰스슈왑 '매수' 의견 강화
-배런스 "드래프트킹스 실적 호전에도 급락한 이유는 …."
-中 부동산업체 양광청, 채권스와프 이후에도 연체 이자 상환 실패
-BofA 수석 "경기 침체 우려 증폭…주식 타격 가능성"
-마켓워치 "올림픽 스틸, 분기 배당금 4배 인상"…개장 전 거래서 상승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미국 '대통령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N/A 캐나다 '가족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N/A 중국 1월 주택가격지수
N/A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0930 일본 2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예비치)
▲1600 독일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730 독일 2월 합성 PMI(예비치)
*미국지표/기업실적
▲'대통령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연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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