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생산자물가 급등 지속…1월 전년비 25.0%↑(상보)
  • 일시 : 2022-02-21 16:29:06
  • 독일 생산자물가 급등 지속…1월 전년비 25.0%↑(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독일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고공행진을 지속했다.

    21일 독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1월 PPI는 전년 동월 대비 25.0% 상승했다. 지수는 지난 12월 24.2% 올라 1949년 통계가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는데, 이를 경신했다.

    통계청은 에너지 가격이 66.7% 뛰었고, 중간재 가격도 20.7%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PPI는 전월 대비로는 2.2% 상승했다.

    한국시간 기준으로 오후 4시21분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43% 오른 1.13760달러를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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