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푸틴-바이든 회담 관련 구체적 계획 아직 없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러시아 크렘린궁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회담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no concrete plans yet)고 밝혔다.
21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측은 미국과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관련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전화통화를 하거나 회의를 할 수 있다면서도 이 같이 말했다.
이 소식에 장중 한때 1.13898달러까지 오르던 유로-달러 환율이 움찔하며 상승폭을 다소 줄였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5시53분 현재 유로-달러는 1.13650달러에 거래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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