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월 합성 PMI 예비치 56.2…6개월래 최고(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독일의 기업활동 지수가 6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금융정보업체 IHS마킷은 독일의 2월 합성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56.2로 집계됐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는 전월치인 53.8을 웃도는 수준이며, 작년 8월 이후 가장 높다.
서비스업 PMI 예비치가 56.6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52.9)와 1월 수치(52.2)를 크게 웃돌았다. 반면 제조업 PMI 예비치는 58.5로 시장 예상치(59.5)와 전월치(59.8)를 밑돌았다.
IHS마킷은 오미크론 확산에도 수요가 개선되고 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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