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오전 10시 우크라 관련 상황점검회의 개최
  • 일시 : 2022-02-22 09:01:49
  • 한은, 오전 10시 우크라 관련 상황점검회의 개최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은행은 22일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은은 이날 오전 10시 이승헌 부총재 주재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분쟁 관련해 국내 금융시장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 세력이 세운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분리 독립을 승인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이후 푸틴 대통령은 두 지역에 평화유지군 파견을 지시하면서, 금융시장의 위험회피 분위기가 심화한 상황이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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