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2월23일)
*2월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42%↓ S&P500 1.01%↓ 나스닥 1.23%↓
-미 국채 10년물: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2.26bp 상승한 1.95030%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1.28달러(1.4%) 오른 배럴당 92.35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위기가 고조되면서 하락.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국채 가격 약세. 달러화는 지정학적 리스크 하루 늦게 반영하며 혼조세. 전쟁 위험으로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육박 수준 상승. 런던 ICE 거래소에서 4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장중 배럴당 99.44달러까지 오르기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은행과 국채, 개인에 대한 제재 발표했고 독일은 러시아와 자국을 잇는 해저 천연가스관 '노르트 스트림-2' 승인 절차 중단. 유럽연합(EU)도 개인과 은행, 돈바스 지역과의 무역 금지, EU 금융시장에서의 자금조달 제한 등 제재. 영국도 러시아 은행 5곳과 개인 3명을 제재하기로.
*업종/종목 동향
△S&P500지수 내 11개 업종 모두 하락. 임의소비재 관련주 3% 이상 하락하며 약세 주도. 주요 러시아 기업에 투자하는 기업을 모아 둔 상장지수펀드(ETF) 반에크 러시아 ETF 9% 가까이 하락. 미국 백화점 메이시스 주가 예상치를 웃돈 실적과 배당 확대 소식에도 5%가량 하락. 핀테크 업체 소파이, 은행 소프트웨어 업체를 11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10%가량 내려. 건축 자재 유통업체 홈디포는 분기 순익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도 8% 이상 하락.
*주요기사
-제러미 시걸 교수 "전쟁 위기도 연준 금리 인상 못 막는다"
-가상화폐, 전쟁 위기 속 출렁…"위험 회피에 더 떨어질 수도"
-국제유가, 전쟁 위기 속 급등…브렌트유 한때 100달러 근접
-美 지난해 전미 주택가격, 역대 최고치 경신
-獨, 러시아 잇는 노르트 스트림-2 가스관 승인 절차 중단
-바이든, 러시아 은행·국채·개인에 대한 제재
-팻버거 모기업, CEO 조사 소식에 주가 20%↓
-메리어트, 배당 15% 늘리고 자사주 매입 확대
-고품격 TV 방송국 테그나 주가 급등…사모펀드가 54억 달러에 인수
-핀테크 기업 소파이 주가 급락…은행 소프트웨어 기업 11억달러에 인수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일본 '일왕탄생일'로 금융시장 휴장
▲1000 뉴질랜드 뉴질랜드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
▲1600 독일 3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미국지표/기업실적
▲바클레이스, 이베이, 헤르츠 등 실적발표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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