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고정금리 위안화 채권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수출입은행이 내달 2일 고정금리 조건으로 위안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2023년 3월 2일이 만기인 위안화 채권을 통해 약 3억1천500만 위안(약 594억 3천105만 원)을 조달한다.
채권 금리는 표면 금리 2.95%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스탠다드차타드 홍콩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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