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2월24일)
*2월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38%↓ S&P500 1.84%↓ 나스닥 2.57%↓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2.70bp 상승한 1.977%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0.19달러(0.2%) 오른 배럴당 92.10달러
*시황 요약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긴장 이어지며 뉴욕증시 하락. 뉴욕 채권 가격은 서방의 대러 제재가 인플레이션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며 하락. 미 국채 2년물과 10년물 스프레드가 20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30bp대로 축소하며 일드커브 플래트닝 우려. 달러화는 안전자산 선호 속 관망세. 뉴욕유가도 우크라이나 사태가 에너지 시장에 미칠 영향 주시하며 상승.
*업황/종목 요약
△S&P500지수 내 에너지를 제외한 10개 업종 모두 하락. 임의소비재와 기술관련주가 각각 3%, 2% 이상 하락하며 약세 주도. 에너지 관련주 1% 이상 상승.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팔로알토 네트워크,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에도 0.4% 상승에 그쳐. 트위터, 10억 달러 규모의 고금리 채권 발행 발표 이후 0.5%가량 하락. 건축 자재 유통업체 로우스, 예상치를 웃돈 실적과 연간 실적 전망치 상향에도 0.2% 상승에 그쳐.
*주요기사
-CNBC "금융시장, 연준 3월 금리 인상폭 25bp 가능성에 무게"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인플레 상승에 길고 힘든 침체 기간 없을 것"
-우크라 사태, 글로벌 인플레 위험↑…獨 금리 상승
-EPR 프로퍼티 급등…배당금 늘어
-에버코어ISI "우크라 위기, 연준 긴축 속도 늦출 듯"
-前 연준 관료 "스탠딩 레포, '오명' 낙인 우려…긴축에 새로운 도전"
-UBS, 코로나 진단업체 '퀘스트' 투자의견 하향
-스텔란티스, 반도체 부족에도 지난해 이익 크게 증가
-월가 전문가 "우크라이나 위기, 美연준 통화정책 영향 거의 없을 것"
-IIF, 지난해 韓·베트남·태국 부채 비율 가파르게 증가
-트위터, 10억달러 채권 발행…자사주 매입 등에 사용
-기술적 분석가 "조정장 진입 S&P500, 1월 저점까지 내릴 듯"
-골드만삭스 CEO "주가 내렸지만 향후 3년간 주주들에 꾸준한 수익 자신"
-정병화 뉴욕 총영사, 뉴욕시 관계자들과 '아시안 혐오범죄 예방' 간담회
-파이퍼샌들러, 마라톤오일 투자의견 상향
-JP모건 "FANG 저점 아직 아니다…가치주 투자하라"
-美 금리 상승 압박에 모기지 신청건수, 13.1%↓…2년래 최저
-모건스탠리 "모더나 주가 50% 가까이 오를 수 있다"
-로우스,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가이던스 상향
-유로존 1월 CPI 확정치 전년比 5.1%↑…역대 최고 유지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특이지표 없음
*미국지표/기업실적
▲미국 4분기 GDP 수정치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1월 신규주택판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토마스 바킨 리치몬트 연은 총재 연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브랜드 연은 총재 연설
▲알리바바, 다임러, 모더나, 비욘드 미트, 옥시덴털 페트롤리엄, 엣시 등 실적 발표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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