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92.80/ 1,193.20원…1.40원↓
  • 일시 : 2022-02-24 07:30:04
  • NDF, 1,192.80/ 1,193.20원…1.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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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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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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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4 │ 1,193.00 │ 1,192.80 │ 1,19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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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3.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93.60원) 대비 1.40원 내린 셈이다.

    간밤 금융시장은 우크라이나 위기를 주시하면서 안전자산 선호 움직임을 반영했지만, 역외 달러-원 선물환 시장은 선반영한 영향 등으로 소폭 레벨이 하락했다.

    전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8% 하락했다.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이 통제하는 지역을 제외한 국가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지역의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지도자들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군 침략 격퇴를 요청했다는 소식도 이어졌다.

    한편 달러화 가치는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다.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12% 상승한 96.206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050엔에서 115.02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04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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