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레디트 "아직은 안전 통화 선호가 현명"
  • 일시 : 2022-02-24 09:09:33
  • 유니크레디트 "아직은 안전 통화 선호가 현명"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글로벌 경제가 우크라이나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아직은 안전 통화 선호가 현명한 선택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유니크레디트 리서치의 애널리스트들은 "일부 리스크 온 모드를 회복하려는 시장의 시도에 신중히 대처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이들은 이어 "(우크라이나 사태의) 확실한 상황 완화의 징후가 없는 점을 감안해 미국 달러화, 스위스 프랑, 일본 엔화 등의 주요 안전 통화 3개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금융 시장의 리스크 선호 현상이 단기적으로 나타나며, 새롭고 갑작스러운 시장 심리의 반전에 쉽게 노출될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5000)에 따르면 한국 시간으로 오전 9시 4분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나타낸 달러인덱스는 전장 대비 0.01% 하락한 96.199를 가리켰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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