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푸틴 군사작전 승인 소식에 장중 100달러 넘어(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브렌트유 가격이 우크라이나 위기 고조로 장중 100달러를 넘었다.
2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 대비 배럴당 3.3% 오른 100.04달러를 기록했다. 유가가 100달러를 넘은 것은 2014년 이후 처음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특별 군사작전을 진행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의 위협을 용인할 수 없다며, 군사작전은 돈바스 주민 보호 목적이라고 말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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