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대 국책은행 VEB 포함 3개 러시아 은행 국내 자산 동결(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일본이 러시아 최대 국책은행인 대외경제은행(VEB)을 비롯한 3개 은행의 자국 내 자산 동결에 나선다.
25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을 종합하면, 스즈키 순이치 재무상은 이날 내각 회의 후 가진 기자 회견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 침공에 대한 제재 조치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스즈키 재무상은 금융 제재나 수출 관리에 대해 신속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재 대상은 VEB를 비롯해 러시아군과 관련이 깊은 프롬스비야지은행(PSB), 뱅크러시아 등 총 3곳이다.
스즈키 재무상은 자세한 사항은 향후 신속하게 검토 및 결정한 뒤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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