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4분기 GDP 전기 대비 0.3%↓…예상치 0.7%↓(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독일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3% 감소했다고 다우존스가 독일연방통계청을 인용해 25일 보도했다.
이는 수정치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시장 예상치인 0.7% 감소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4분기 GDP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8% 늘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측한 1.4%를 상회하는 수치다
독일의 지난해 GDP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2.9%로 조정됐다.
유로-달러 환율은 큰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다.
한국 시간으로 오후 4시 10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뉴욕 대비 0.01% 하락한 1.11979달러에 거래됐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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