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러시아 SWIFT 차단 원하지만 쉽지 않아"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영국은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결제망에서 러시아를 차단하길 원한다면서도 쉽지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
25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벤 월러스 영국 국방부 장관은 "우리는 더 강한 제재를 하고 싶다. (러시아에 대해) SWIFT 조치를 하길 원한다"면서도 "이는 국제적인 조직이기 때문에 모든 나라가 (러시아의 차단을) 원하지 않으면 어려워진다"고 말했다.
브뤼노 르메르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도 SWIFT 결제망에서 러시아를 차단하는 옵션이 열려있지만, 이는 '최후의 수단'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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