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원자력 기구 "체르노빌 방사선 레벨 높아졌다" (상보)
  • 일시 : 2022-02-25 18:12:42
  • 우크라이나 원자력 기구 "체르노빌 방사선 레벨 높아졌다" (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우크라이나 원자력 기구가 25일(현지시간) 체르노빌 지역의 방사선 수치가 높아졌다고 보고했다.

    이날 주요 외신에 따르면 방사선 수치가 증가한 지역은 지난 2000년 12월 모든 원자로의 운전을 완전히 정지한 옛 체르노빌 원전의 주변 지역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보좌관들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여전히 우크라이나의 수도인 키예프에 있다고 밝혔다.

    미하일로 포돌랴크 대통령실 고문은 "러시아 특수 작전의 기본 시나리오는 분명하다"면서 "(러시아의) 유일한 목표는 키예프를 점령하고 젤렌스키 대통령을 직접 살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rockporter@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