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비대면 '환전·금고' 통합서비스
출시 기념 코로나 일상 회복 기원 환전이벤트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BNK부산은행은 28일 외화 환전과 보관, 현찰배달 등 업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환전·금고'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환전·금고' 서비스는 비대면 채널인 부산은행 모바일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외화 환전, 보관, 현찰배달, 본인 계좌 입금 등을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다.
지금까지 모바일뱅킹, 인터넷뱅킹, 썸뱅크에서 각각 이용했던 비대면 외환업무를 모바일뱅킹과 인터넷뱅킹에서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통합했다.
이번 통합 서비스로 우체국 배송을 통해 원하는 장소에서 수령 가능한 현찰배달 서비스와 로그인 없이 이용 가능한 환전 등도 하나의 채널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미화(USD), 엔화(JPY), 유로화(EUR)를 포함한 16개 통화를 환전 시 환율 우대율 최대 90%, 환전 가능 한도는 최대 미화 기준 1만 달러까지 확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상 회복을 기원해 '레디-고! 환전이벤트'도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다.
이벤트 기간 '환전·금고'를 통해 미화 기준 500달러 이상 환전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천22명에게 '비대면 전용 환전 할인쿠폰 2천원권'을 발급한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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