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02.50/ 1,202.90원…0.35원↓
  • 일시 : 2022-03-01 08:47:23
  • NDF, 1,202.50/ 1,202.90원…0.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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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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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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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01 │ 1,202.70 │ 1,202.50 │ 1,202.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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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02.7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02.30원) 대비 0.35원 내린 셈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두고 서방 국가를 중심으로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가 속속 강화하면서 시장은 그 파장을 주시하고 있다.

    미국은 러시아를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에서 퇴출하기로 합의한 데 이어 러시아 중앙은행과 국부펀드, 러시아 재무부와의 거래를 전면 차단하면서 제재 수위를 높였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하는 가운데 주요 지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49%, 0.24% 각각 내렸지만, 나스닥 지수는 0.41% 상승 마감했다.

    달러화 가치도 큰 변동이 없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96.572보다 0.20% 상승한 96.765에 마감했다.

    한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쟁이 시작된 이후 처음 회담을 진행했다.

    간밤 러·우크라 대표단은 약 5시간 동안 벨라루스에서 만나 일부 합의 가능한 의제를 확인한 뒤 헤어졌다. 구체적 결과를 내놓지 않았지만, 양측은 며칠 내로 2차 회담을 이어가기로 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525엔에서 114.9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2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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