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3월1일)
  • 일시 : 2022-03-01 09:04:56
  • [뉴욕모닝브리핑](3월1일)



    *2월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49%↓ S&P500 0.24%↓ 나스닥 0.41%↑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4.72bp 하락한 1.835%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4.13달러(4.5%) 오른 배럴당 95.72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 강화가 끼치는 경제적 영향을 주시하며 혼조세를 나타냄. 미국은 러시아 중앙은행과 국부펀드, 재무부와의 거래를 전면 차단하는 추가 제재를 발표. 이에 따라 러시아 중앙은행이 미국에 소유한 모든 자산은 동결됨.

    러시아는 미국 등 서방의 제재에 대응해 3월 1일부터 자국 거주민들이 해외은행 계좌로 자금을 송금하는 것을 금지하고, 대외부채 상환을 차단하는 조치를 발표. 이러한 소식에 러시아 채권의 디폴트(채무불이행) 위험이 커지면서 러시아 채권과 루블화 가치가 크게 하락.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처음으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으나 구체적인 결과를 내놓지 못한 점도 위험회피 심리를 부추겨.

    미 국채 금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서방국들의 러시아 제재가 강해진 영향에 급락함. 10년물 국채 금리는 1.82%대까지 하락해 약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달러도 안전선호 심리 확대 속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가는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일련의 제재 발표에 다시 급등. 유가는 종가 기준 2014년 8월 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



    *업종/종목요약

    △S&P500 지수 내에서 부동산, 금융, 필수소비재, 소재(자재), 헬스, 기술 관련주가 하락하고, 에너지, 산업, 임의소비재, 유틸리티 관련주는 상승.



    *주요기사

    -미, 러시아 중앙은행·국부펀드 제재…외환보유액 사용불가

    -러시아, 자본통제 시행…국외 자금 이체·대외 부채 상환 금지

    -러시아 뱅크런 시작…전문가 "선택적 디폴트 가능성 예상"

    -美 포함 IEA 회원국, 7천만 배럴 전략비축유 방출 검토

    -NYSE·나스닥, 러시아 개별 종목 거래 일시 중단

    -우크라이나, 군자금 모집 위해 '전쟁 채권' 발행 계획

    -도요타, 사이버 공격에 오는 1일 일본 공장 가동 중단

    -애틀랜타 연은 총재 "3월 25bp 인상 찬성…인플레 상승시 50bp는 옵션"

    -러시아 증시 폐장에도 일부 ETF 거래 지속…30% 가까이 폭락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2월 공식 제조업 PMI

    ▲N/A 중국 2월 공식 비제조업 PMI

    ▲N/A 중국 2월 차이신 제조업 PMI

    ▲0930 일본 2월 제조업 PMI

    ▲0930 호주 Q4 경상수지

    ▲1230 호주 3월 RBS 기준금리 결정



    *미국지표/기업실적

    ▲0400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

    ▲0400 미국 캐서린 맨 BOE 통화정책위원 연설

    ▲0600 미국 2월 자동차판매

    ▲0630 미국 API 주간 원유재고(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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