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3월2일)
*3월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76%↓ S&P500 1.55%↓ 나스닥 1.59%↓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2.57bp 급락한 1.709%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7.69달러(8%)가량 오른 배럴당 103.41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러시아에 대한 미국 등 서방의 제재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교전이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 등에 하락.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이 민간 지역을 넘어 핵 분쟁 우려로 번지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미 국채 매수세 집중, 달러 혼조세 지속. 뉴욕유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면서 배럴당 100달러 돌파.
*업황/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만 1% 이상 오르고 나머지 10개 업종 모두 하락. 금융주 3.7% 하락하며 약세 주도. 이외 기술주와 소재(자재), 산업, 임의소비재, 통신 관련주가 모두 1% 이상 하락. 은행주는 서방의 제재로 러시아와 관계를 맺고 있는 은행들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 작용. 셰브런 주가는 자사주 매입 규모 확대에 3% 이상 상승. 타깃 주가는 회사의 연간 실적 전망치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10% 가까이 올라.
*주요뉴스
-노르트 스트림-2 주관사 파산 신청…직원 전원 해고
-CE "美 모기지 금리 6% 되면 주택가격 하락할 것"
-씨티 "러시아 익스포저 보유…지정학적 위험 모니터링·노출 완화할 것"
-니오·샤오펑·리오토, 동반 약세… 인도 실적 두달 연속 감소
-파월, 의회 출석해 '인플레·전쟁 악재'에 줄타기할 듯
-롬바르드 오디에 "우크라 전쟁에도 긴축 지속…3월 연준 50bp는 제외될 것"
-WSJ "러시아, 서방국 금융 제재로부터 금융시스템 보호 나서"
-IEA 회원국, 6천만 배럴 비축유 방출에 합의(상보)
-CE "전쟁, 연준 긴축 경로 안 바꾼다…3월 25bp 인상"
-캐피털 이코노믹스 "터키 리라화, 우크라이나 전쟁에 특히 취약"
-JP모건의 다이먼 "러 SWIFT 제외, 의도 않은 결과 초래"…안전벨트 매라
-타깃, 분기 순익 예상 상회…주가 11% 급등
-골드만 "뮤추얼펀드, 기술주 급락에 저가매수 나선 듯"
-美 2월 ISM 제조업 PMI 58.6…전월보다 개선
-ING "독일 인플레이션, 2022년에 평균 약 4.5% 전망"
-웰스파고 "리비안 목표가 110달러에서 70달러로 하향…역풍 너무 많아"
-미 1월 건설지출 전월比 1.3%↑…월가 예상 상회
-EU, 7개 은행 SWIFT서 제외 예정…스베르방크·가스프롬방크는 유지
-셰브론, 약세장에서 선전…자사주 매입 2배 증가 기대
-'유럽 곡창지대' 타격…밀·옥수수 선물 가격 급등
-러시아 ETF 뉴욕서 급락…러시아 증시 거래 중단 지속
-WTI 6%대 급등…다시 배럴당 100달러대 상회
-서방 기업들 '탈러시아'…비자·마스터카드 러시아 은행과 거래 차단
-유로존 2월 제조업 PMI 58.2…전월보다 하락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0645 뉴질랜드 Q4 무역수지
▲0930 호주 Q4 GDP(국내총생산)
▲1100 미국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신년 국정연설
▲1755 독일 2월 실업률
*미국지표/기업실적
▲2월 ADP 고용보고서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제롬 파월 연준 의장 하원 반기 증언
▲연준 베이지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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