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3월3일)
*3월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79%↑ S&P500 1.86%↑ 나스닥 1.62%↑
-미 국채 10년물: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14.89bp 급등한 1.858%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7.19달러(7%) 오른 배럴당 110.60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에도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3월 25bp 금리 인상 지지 발언을 소화하며 상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파월 의장이 잇따라 인플레이션 대응을 강조하면서 채권 가격은 급락하고 달러는 혼조세. 뉴욕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OPEC 산유국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가 4월 증산 규모를 기존대로 유지하기로 한 가운데 지정학적 우려에 배럴당 110달러 돌파.
파월 의장은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에 출석해 3월 열리는 회의에서 "25bp 금리 인상을 제안하고 이를 지지한다"며 "인플레이션이 더 높거나 지속해서 더 높을 경우 우리는 한 회의나 혹은 여러 회의에서 25bp 이상 금리를 올려 더 공격적으로 움직일 준비가 돼 있을 것"이라고 발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2차 회담이 열릴 예정이지만, 양측이 타협에 나설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확실.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오르고, 금융과 자재(소재), 에너지, 기술, 산업 관련주 모두 2% 이상 상승.
의류 유통업체 노드스트롬 회사의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소식에 37% 이상 상승. 로스 스토어, 예상치 웃돈 실적에 6% 이상 상승. 엑손모빌과 셰브런 주가, 유가 상승에 각각 1%, 2% 이상 상승.
*주요기사
-러시아 기업 주식, 유럽 주식시장에서 동전주 전락
-옥스퍼드 "파월 3월 이후 후속 회의에서 50bp 인상 가능성 열어둬"
-CE "파월 발언 시장 금리 기대에 거의 일치…올해 중순 QT 시작"
-PGIM "ECB, 2022년 금리 인상 가능성 낮아"
-연준 베이지북 "경제활동 완만하고 보통 속도로 확장"(상보)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준 완화정책 신속한 제거 적절"(상보)
-파월, 3월 25bp 금리 인상 지지…신중하고 민첩하게 행동(상보)
-밀 선물 가격 이틀 연속 상한가…14년 만에 최고치
-EIA 주간 원유재고 259만7천 배럴 감소…러시아 수입분 '제로'(상보)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0.5%로 인상…2018년 이후 첫인상(상보)
-페이세이프 급등…실적 예상치 상회
-시카고 연은 총재 "3월 인상 지지…인플레 하락 않으면 통화정책 가속화"(상보)
-모건스탠리, 메타 목표주가 하향…325달러 제시
-러시아 스베르방크, 유럽 철수에 런던증시에서 주가 폭락
-플러그 파워, 예상치 웃돈 손실에도 강세…매출 증가세 주목
-로스 스토어스, 급등…실적 예상치 웃돌아
-파월 "이달 FOMC서 금리 인상 적절…전쟁 여파 주시"(상보)
-OPEC+, 하루 40만 배럴 증산 규모 유지…유가 110달러 돌파(상보)
-글로벌 연기금들, 러시아 자산 매각에 난항
-유로존 2월 CPI 예비치 전년대비 5.8% 급등…역대 최고
-美 2월 ADP 민간부문 고용 47만5천 명 증가…월가 예상 상회(상보)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중국 2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0930 일본 2월 서비스업 PMI
▲0930 호주 1월 무역수지
▲1725 유럽 안드레아 엔리아 ECB 감독위원회 위원장 연설
*미국지표/기업실적
▲2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Q4 생산성·단위노동비용(수정치)
▲2월 마킷 서비스업 PMI
▲2월 ISM 비제조업 PMI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상원 반기 증언
▲1월 공장재수주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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