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3월4일)
  • 일시 : 2022-03-04 07:19:25
  • [뉴욕모닝브리핑](3월4일)



    *3월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29%↓ S&P500 0.53%↓ 나스닥 1.56%↓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38bp 하락한 1.844%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2.93달러(2.65%) 하락한 배럴당 107.67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과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적극적인 긴축 정책 가능성에 하락.

    미국 국채 가격 혼조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도 연준의 긴축 경로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국 국채수익률이 전반적으로 올랐지만, 장단기 국채수익률 흐름이 다소 엇갈리는 양상.

    달러 혼조세. 연준이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통화정책 정상화 행보를 강화할 것으로 확인된 까닭.

    뉴욕유가,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이후 최고치로 급등한 후 반락. 이란 핵 합의 복원 관련 소식 영향.



    *업황/종목 요약

    △기술, 금융, 커뮤니케이션, 임의소비재 관련 종목 주로 하락. 에너지, 헬스, 산업, 소재, 부동산, 유틸리티 관련주는 상승.

    전기차 관련주인 테슬라, 리비안 오토모티브는 4% 이상 하락. 아마존닷컴 2% 이상, 메타플랫폼스(페이스북) 2%, 마이크로소프트 1%대 하락. 유통업체 크로거, 예상치 넘은 실적에 11%대 급등. 웰스파고, 씨티그룹 등 금융주 1% 이상 부진



    *주요뉴스

    -파월 "3월 25bp 금리인상 지지…연준, 더 빨리 움직였어야"(종합)

    -ECB 의사록 "점진적 정상화에 폭넓은 공감대"

    -美 2월 마킷 서비스업 PMI 56.5…오미크론 진정에 개선(상보)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 21만5천명…월가 예상 하회(상보)

    -美 2월 감원 1만5천245명…전월보다 20% 감소

    -美 4분기 생산성 6.6% 증가…단위노동비용 소폭 증가

    -월가 전문가들 "러시아, 서방 제재로 금융위기 빠질 듯"

    -미 백악관, 우크라이나 지원·코로나19 긴급자금 325억달러 추가 요청

    -FTSE 러셀, 러시아 퇴출…런던증시서는 99% 폭락 후 거래중단

    -WSJ "러시아, 1998년 위기 이후 처음으로 채권이자 미지급 가능성"

    -터키 2월 물가상승률 54% 폭등…20년 만에 최고 수준

    -빌 그로스 "스테그플레이션 우려…현시점에서 주식 매수 안할 것"

    -RBC "바이오 젠 이제는 사야 할 때…반 토막 난 주가 매력적"

    -베스트 바이, 예상치 밑도 실적에도 강세…장기 전망은 낙관적

    -모건스탠리 "AT&T 워너미디어 분사, 주가 끌어올릴 듯"

    -전기차 충전 업체 차지포인트 급등…매출 급성장 예상

    -배런스 "허니웰 공격적인 성장과 이익 확대 전망 제시"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양회(전국인민대표대회·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0800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0830 일본 1월 실업률

    ▲0930 호주 1월 소매판매

    ▲1600 독일 1월 무역수지



    *미국지표/기업실적

    ▲2월 비농업 부문 신규고용·실업률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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