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08.30/ 1,208.90원…3.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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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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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1,208.60 │ 1,208.30 │ 1,208.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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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08.6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04.60원) 대비 3.1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인플레이션 상승에 맞선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가능성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반면 유로화는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급등에 따른 경기 회복세 둔화 우려 등의 영향을 받아 가치가 크게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97.318보다 0.43% 상승한 97.737을 기록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이달 25bp 금리 인상을 예고하면서도 인플레 전망에 따라 적극적인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시 상황은 이어졌다. 양측이 2차 회담에 나선 가운데 러시아는 정전을 위한 협상과 관계없이 우크라이나 군사시설을 무력화하기 위한 행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658엔에서 115.4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66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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