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월 실업률 2.8%…예상치 2.7%(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일본의 지난달 실업률이 소폭 올랐다.
4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지난 1월 실업률이 2.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조사한 시장 예상치 2.7%를 웃도는 수준이다. 전월치인 2.7%도 상회한다.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1월 유효구인배율은 1.20배로 전월의 1.17보다 개선됐다. 이는 전 직종을 통틀어 구직자 100명당 120개의 일자리가 있었다는 뜻으로, 2020년 4월의 1.31 이후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yg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