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 화재…유로화 추락(상보)
  • 일시 : 2022-03-04 09:21:30
  • 유럽 최대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 화재…유로화 추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의 원자력 발전소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인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에 화재가 났다고 인근 마을인 에네르고다르의 시장이 온라인 게시물을 통해 밝혔다.

    앞서 러시아군은 남동부 우크라이나에 있는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를 향해 진격하고 있다고 스카이뉴스 등이 보도한 바 있다.

    이번 화재는 러시아군 공격 이후에 발생했다고 외신은 덧붙였다.

    화재 소식에 유로-달러 환율은 오전 9시20분 현재 낙폭을 크게 키워 0.23% 내린 1.10364달러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