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인덱스, 2020년 6월 이후 최고…우크라 원전 화재 주시(상보)
  • 일시 : 2022-03-04 10:09:55
  • 달러인덱스, 2020년 6월 이후 최고…우크라 원전 화재 주시(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4일 아시아시장에서 달러인덱스가 우크라이나 원전 화재 소식에 2020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다.

    오전 9시 59분 현재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장 뉴욕 대비 0.33% 오른 98.061을 나타냈다. 2020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달러-엔 환율은 0.028엔(0.02%) 내린 115.402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491달러(0.44%) 내린 1.10129달러, 유로-엔 환율은 0.63엔(0.49%) 내린 127.07엔을 나타냈다.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러시아의 포격과 이후 원전 화재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은 급격하게 안전통화로 쏠리는 모습이다.

    개장 이후 0.06% 오른 115.495엔까지 상승하던 달러-엔 환율은 우크라이나 원전 소식 이후 0.13% 내린 115.276엔까지 하락했다가 낙폭을 되돌렸다.

    같은 시각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0.0020달러(0.27%) 내린 0.7305달러,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0.0026달러(0.38%) 내린 0.6772달러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0.04% 오른 6.3252위안을 가리켰다.

    spna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