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매체 "우크라 원전 방사능 보안 확보"(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유럽 최대 규모인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 원자력 발전소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방사능 보안을 확보했다고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가 전했다.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24TV에 따르면 자포리자 원전 관계자는 현재 화재 상황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원전 측에 따르면 원자로 6기 중의 1기에 화재가 발생해 해당 원자로를 보수 중이며 현재 가동을 중단했다.
외신 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현지 소방 인력도 화재 현장에 접근해 진압 활동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로-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현재 낙폭을 빠르게 줄이며 전장대비 0.15% 내린 1.10440달러에 거래됐다.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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