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팩 "우크라 전쟁 이후 호주달러, 안전통화보다 강세"
  • 일시 : 2022-03-04 11:03:49
  • 웨스트팩 "우크라 전쟁 이후 호주달러, 안전통화보다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호주 금융기관 웨스트팩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호주달러가 안전통화보다 더 강세를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션 캘로우 웨스트팩 통화전략가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 호주달러를 강력하게 지지했고 호주달러-달러를 공매도했던 투기세력들은 이를 다시 사들여야 하는 스퀴즈 상황에 내몰렸다고 설명했다.

    다만 호주달러 강세는 우크라이나와 관련해 어두운 소식이 예상되는 데다 세계 위험 선호 심리와 긍정적인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어 지속하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캘로우 전략가는 덧붙였다.

    4일 아시아 시장에서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59분 현재 전장 뉴욕 대비 0.05% 오른 0.7329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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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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