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우크라 원전 방사능 보안 확보에 낙폭 줄여(상보)
  • 일시 : 2022-03-04 11:11:58
  • 유로-달러, 우크라 원전 방사능 보안 확보에 낙폭 줄여(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 방사능 보안이 확보됐다는 소식에 유로-달러 환율 낙폭이 줄었다.

    4일 오전 11시 7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9% 낮은 1.10410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1.10090달러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인 것이다.

    같은 시간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1% 높은 115.437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우크라 원전 화재 소식에 나왔을 때 하락 반전했다가 방사능 보안 확보 소식에 다시 반등했다.

    우크라이나 24 TV는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 방사능 보안이 확보됐다고 보도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도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 주변 방사능 수치에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 국가비상대책본부도 화재가 발생한 곳은 원전 주변 트레이닝 건물에서 발생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E-mini 나스닥 100 선물도 이날 장중 최대 2%이상 내렸다가 현재는 0.84% 내린 13,912.75에 거래되고 있다.

    jw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