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17.40/ 1,217.80원…2.50원↑
  • 일시 : 2022-03-05 08:33:01
  • NDF, 1,217.40/ 1,217.80원…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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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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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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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05 │ 1,217.60 │ 1,217.40 │ 1,217.8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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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08.6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14.20원) 대비 2.50원 오른 셈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확전 양상을 보이며 최악의 경우 핵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가 금융시장을 덮쳤다.

    간밤 뉴욕증시는 하락했고, 달러화 가치는 안전자산 선호에 급등세를 이어갔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79%, 나스닥 지수는 1.66% 내렸다.

    달러 인덱스는 97선을 뚫고 전일 대비 0.77% 상승한 98.487을 기록했다.

    유럽 증시도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했다. 독일 DAX 30지수는 4.41% 하락했고, 영국과 프랑스 증시도 각각 3.20%와 4.97% 급락세로 마감했다.

    전일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 지역에 포격을 가해 일부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한때 화재 진압이 난항을 겪었지만, 진화에 성공했고 방사능 수치의 변화는 없었다.

    이후에는 러시아군이 교전 끝에 유럽 최대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인 자포리자 원전을 장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470엔에서 114.85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38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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