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러-우크라 전쟁 우려에 급락(상보)
  • 일시 : 2022-03-07 08:46:17
  • 유로-달러, 러-우크라 전쟁 우려에 급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7일 유로-달러 환율이 위험 회피 심리가 고조되면서 내리막을 걸었다.

    이날 오전 8시 36분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49% 낮은 1.08810달러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0.6% 넘게 밀리며 1.08620달러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는 2020년 5월 이후 최저치다.

    CNN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약 600대의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또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러시아군이 물리학 연구소 원자로에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4일에는 러시아군이 유럽 최대 규모 원자력 발전소인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 주변에 포격으로 화재를 일으킨 바 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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