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PwC, 러시아 떠나기로 "우크라 공격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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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글로벌 회계법인인 KPMG와 PwC(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가 러시아를 떠나기로 했다.
6일(현지시간) KPMG와 PwC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들은 러시아 소재 회원사와의 관계를 끝낸다고 밝혔다, KPMG는 벨라루스도 떠나기로 했다.
KPMG는 "우리는 다른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러시아 정부의 우크라이나 군사 공격에 대응할 책임이 있다고 믿는다"며 "따라서 우리의 러시아와 벨라루스 법인은 KPMG 네트워크를 떠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PwC 역시 "우리는 현 상황에선 PwC가 러시아에 회원사를 두지 않아야 한다고 결정했다. 러시아 정부의 우크라이나 침공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PwC 러시아는 (PwC) 네트워크를 떠날 것이다"라고 했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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