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당국 "역외 투기 움직임·역내 과도한 불안심리 모니터링"(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외환당국이 달러-원 환율 급등 구두개입을 단행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7일 "최근 대외여건 변화에 따른 역외의 투기적 움직임이나 역내 시장참가자들의 과도한 불안 심리가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국내 주요 외환수급 주체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우크라이나 상황 악화로 1,227.60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ybnoh@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