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 우크라이나 공포 확산에 온스당 2천달러 돌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둘러싼 공포가 확산하면서 안전자산인 금가격이 강세를 나타냈다.
6일(미국 동부시간) 오후 8시45분 현재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장대비 35.60달러(1.81%) 상승한 온스당 2,002.00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 2020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이 우크라이나에 전투기를 보낼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이 핵물질과 원자로가 있는 우크라이나 물리학 연구소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NSC)이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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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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