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34.30/ 1,234.50원…3.35원↓
  • 일시 : 2022-03-09 08:27:40
  • NDF, 1,234.30/ 1,234.50원…3.3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3-09 │ 1,234.40 │ 1,234.30 │ 1,234.5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34.4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37.00원) 대비 3.3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가파른 상승 이후에 숨 고르기 국면에 들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99.152보다 0.10% 하락한 99.049를 기록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향한 서방의 경제 제재가 지속했고,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번지면서 안전선호 심리를 부추겼다.

    주요국 통화도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여파를 주목했다.

    유로화는 전일 급락세를 되돌리면서 반등했다. 유럽 지역은 러시아와 에너지 공급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유로화 가치가 22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이후 회복했다.

    안전통화 엔화는 에너지 수입에 의존하는 일본 경제 타격이 예상돼 약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5.442엔에서 115.6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03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