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당면 최대 중대현안은 우크라·환율·인플레"(종합)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당면 최대 중대 현안으로 환율과 인플레이션 등을 꼽았다.
홍 부총리는 이날 '부총리 지시·당부사항'에서 "당면한 최대 중대 현안인 우크라이나 사태 경제파급 대응, 인플레이션 대응 및 민생안정, 그리고 환율, 신용평가 등 대외변동성 대응에 한 치 흐트러짐 없이 최우선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통령 당선인 확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사항 중 향후 기재부가 검토 조치해야 할 사항들을 적시 수행하기 위해 기획조정실장을 팀장으로 하는 '기재부 내부팀'을 오늘 중으로 구성·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 부총리는 "이번주 비대면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했으나, 그간 기재부 현안 대응 점검 및 대통령 당선인 확정에 따른 향후 조치점검을 위한 부총리 주재 1급 이상 간부회의를 오는 13일 14시 소집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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